4주 케어가 너무 만족스러워 한 달 더 연장했어요
김*정 관리사26개월 첫째와 신생아 둘째를 키우고 있는데, 김*정 관리사님께서 둘째 케어를 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셨어요. 4주간 함께했고, 너무 만족해서 한 달 더 연장 부탁드렸습니다. 첫 번째로 아기를 정말 사랑해주시고, 정성스럽고 밝게 돌봐주세요. 수유, 트름, 수면, 외출 등 언제든지 저보다 더 애지중지 해주셔서 제가 엄마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케어해주셨어요. 아기가 원하는 수유량과 텀을 존중해주시면서도 루틴을 잡아주셨고, 지금 둘째가 55일 되었는데 등센서 없이 낮잠 밤잠 잘 자고 있어요. 항상 아기에게 노래 불러주시고 밝고 생기있게 말 걸어주셔서, 우울한 날에도 거실에서 들리는 관리사님의 발랄한 동요를 듣고 있자면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두 번째로 손이 정말 빠르십니다. 첫째 등원시키고 들어오면 일단 집이 깨끗! 설거지 그릇이나 젖병도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해주셔서 부엌이 계속 청결하게 유지돼요. 음식도 요청드리면 뚝딱 해주시고, 가끔 댁에서 하신 맛있는 요리도 나눠주시는 넉넉한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세 번째로 말씀을 배려있게 해주세요. 항상 제 말이 맞다 해주시고 요청드리는 것도 다 수용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윤*은 산모님 · 202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