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굿웨이와 함께한 산모님들의 생생한 이야기

34

후기는 서비스 종료 후 문자로 남기실 수 있어요

산모님들이 이용하시고 직접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

4주 케어가 너무 만족스러워 한 달 더 연장했어요

김*정 관리사

26개월 첫째와 신생아 둘째를 키우고 있는데, 김*정 관리사님께서 둘째 케어를 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셨어요. 4주간 함께했고, 너무 만족해서 한 달 더 연장 부탁드렸습니다. 첫 번째로 아기를 정말 사랑해주시고, 정성스럽고 밝게 돌봐주세요. 수유, 트름, 수면, 외출 등 언제든지 저보다 더 애지중지 해주셔서 제가 엄마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케어해주셨어요. 아기가 원하는 수유량과 텀을 존중해주시면서도 루틴을 잡아주셨고, 지금 둘째가 55일 되었는데 등센서 없이 낮잠 밤잠 잘 자고 있어요. 항상 아기에게 노래 불러주시고 밝고 생기있게 말 걸어주셔서, 우울한 날에도 거실에서 들리는 관리사님의 발랄한 동요를 듣고 있자면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두 번째로 손이 정말 빠르십니다. 첫째 등원시키고 들어오면 일단 집이 깨끗! 설거지 그릇이나 젖병도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해주셔서 부엌이 계속 청결하게 유지돼요. 음식도 요청드리면 뚝딱 해주시고, 가끔 댁에서 하신 맛있는 요리도 나눠주시는 넉넉한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세 번째로 말씀을 배려있게 해주세요. 항상 제 말이 맞다 해주시고 요청드리는 것도 다 수용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윤*은 산모님 · 2025.10

프리미엄 관리사님, 15일이 어떻게 갔는지 몰라요

장*숙 관리사

처음엔 업체도 많고 홍보성 글도 많아 어디를 골라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최대 이용기간 15일을 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갔나 모르겠어요. 1. 아이케어! 너무 사랑으로 아이를 돌봐주시고 동요도 잘 불러주시고, 아이가 항상 놀라지 않게 불편하지 않게 아이를 우선으로 해주셔서 좋았어요. 초보맘에게 아이 다루는 법도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2. 위생 & 청소. 오시자마자 옷 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는 건 기본이고, 아기가 지내는 곳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며 매번 꼼꼼히 청소해주셨어요. 열탕소독 매번 해주시고 설거지도 바로바로 해주셨어요. 3. 음식. 예상보다 더 잘해주셔서 매 끼니 감사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먹고 싶은 재료를 주문해놓으면 알아서 맛있게 해주시고 냉장고털이도 해주시니 식사 걱정이 없었네요. 관리사님 추천받고 싶다면 장*숙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키위맘 님 · 2025.09

몸 회복이 빠르게 잘 됐어요

강*남 관리사

2월에 둘째 출산하고 용인에 있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이용하는 동안 강*남 관리사님께서 케어를 해주셨는데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제 케어도 너무 잘해주신 덕분에 몸 회복도 빠르게 잘 된 것 같아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박*지 산모님 · 2025.04

사랑이 넘치는 관리사님, 안심하고 쉴 수 있었어요

김*경 관리사

김*경 산후관리사님 추천해요! 딸만 둘이신 사랑이 넘치는 분이셔서 제 딸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셨어요. 아기를 사랑으로 봐주시고, 저를 위해 식사도 늘 제게 맞춰 잘 준비해주셨어요. 선생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잘 쉴 수 있게 항상 먼저 쉬고 오라고 배려해주셔서 안심하고 잘 쉴 수 있었어요. 베테랑이셔서 믿음직스러우니 제가 꼭 곁에 있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3주 동안 잘 배웠고, 케어받았고, 감사드려요.

이브맘 님 · 2025.03

첫날의 안정감이 마지막 날까지 이어졌어요

장*숙 관리사

조리원 퇴소하고 다음날부터 3주간 장*숙 관리사님이 오셨어요. 첫날의 안정감이 끝나는 날까지 변하지 않고 쭉 이어질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서 후기 남깁니다. 아기케어 — 아가랑 눈 마주치며 시간 날 때마다 칭찬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또래 아가들에 비해 반응도 빠르고 눈도 잘 마주쳐요. 낮시간 동안 놀아주고 마사지해주시고 노래 불러주셔서 저녁에 꿀잠을 자주 잤답니다. 초산모라 궁금한 것도 걱정도 많은데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사례도 다양하게 들어 알려주셔서 안정감이 들었어요. 산모케어 — 낮잠 자고 일어나면 집안이 구석구석 깨끗하게 치워져 있어 정말 편히 쉴 수 있었어요. 있는 재료로 뚝딱 식사를 챙겨주시고 저녁에 신랑이랑 먹으라고 넉넉히 챙겨주시고, 집밥 느낌으로 건강하게 잘 먹었어요. 관리사님의 김밥과 꼬치어묵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추천 많고 인기있는 이유가 정말 있는 것 같아요. 추천 정도가 아니라 추추추천입니다.

임*준 님 · 2025.02

믿고 맡길 수 있어 첫째랑 놀러 다닐 수 있었어요

장*숙 관리사

집안일도 진짜 깨끗하고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요리도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친정엄마가 봐주시는 것처럼 예뻐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수유텀도 확실하게 잡아주십니다! 이모님 덕분에 3주 동안 첫째 아기랑 여기저기 놀러 다닐 수 있었어요.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김*하 산모님 · 2024.11

아기 케어에 집중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김*희 관리사

큰아이 때 참견 많고 말 많으신 분을 만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김*희 관리사님은 참견 없고 말씀 안 많으시고 아기 케어에 집중해주시고 젊으셔서 좋았어요. 둘째 때는 좋은 이모님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김*희 관리사님 최고~

이*아 산모님 · 2024.09

이모님 음식을 매일 기다렸어요

강*남 관리사

저는 용인에 사는 초산 산모입니다. 강*남 이모님께 감사합니다. 아가를 많이 예뻐하시고 아가와도 잘 놀아주셨습니다. 재료만 준비해놓으면 뚝딱, 그리고 양도 많이 차려주시는 이모님 덕분에 저도 남편도 관리사님 음식을 매일 기다렸습니다.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불편함 없이 너무 잘 보냈습니다. 이모님, 둘째 낳으면 그때도 부탁드립니다.

박*영 산모님 · 2024.08

큰아이 등하원까지, 4주 내내 편했습니다

조*희 관리사

조*희 관리사님 덕분에 육아법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잘 챙겨주시고 더운 날 큰아이 등하원까지 4주 내내 덕분에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희 산모님 · 2024.08

요리사, 선생님, 친정엄마가 되어주신 한 달

이*원 관리사

둘째 임신 후 맘카페에서 가장 후기가 좋았던 곳에 연락했어요. 평가 좋았던 이*원 관리사님을 미리 선점하려고 출산 4달 전 이른 예약을 했습니다. 경산모다 보니 맘 맞는 좋은 분을 만나야 관리 기간이 평온하다는 걸 알았거든요. 조리원 퇴소 후 집이 엉망이었는데 오시자마자 청소 말끔히 해주시고, 산모식에 좋은 영양가 있는 것들로 맛있게 차려주셨어요. 금요일에는 주말에 먹을 것들을 미리 챙겨주시고, 서비스 종료 후도 걱정해주시며 음식을 만들어 냉동실을 꽉 채워주셨어요. 출산 후 마음이 우울하고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 좋은 말씀 해주셔서 많이 위로받았어요. 큰아이 육아팁도 알려주시고, 아기도 진짜 예뻐해주셔서 믿고 맡기고 외출도 자주 했어요. 이*원 관리사님, 저에게 지난 한 달 동안 요리사, 육아 선생님, 친정엄마셨어요. 많이 배우고 위로받고 몸과 마음 모두 살찌웠어요.

윤*호 님 · 2024.06

힘들 때마다 제 편이 되어주셨어요

J*S 관리사

아이의 탄생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서 산후관리사님을 모셨어요. 처음 연락드렸을 때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어요. 아이를 너무 잘 봐주시고, 제가 힘들 때마다 언제든지 제 편에 서서 도움을 주셔서 산후관리하는 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도 잘 적응하고 저도 몸 회복이 덕분에 빠르게 되었어요.

이*현 산모님 · 2024.06

처인구 남사읍까지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김*임 관리사

저는 처인구 남사읍 산모입니다. 여러 업체에 전화했는데 오실 분이 안 계시다며 많이 퇴짜 맞았는데, 여기서는 오실 분이 계시다고 해서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오신 분이 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더 반갑더라구요. 김*임 관리사님 늘 행복하세요. 남사읍·한숲시티 산모님들께 추천합니다.

남사읍 산모님 · 2024.06

완모까지 생각해주신 사려깊은 관리사님

천*일 관리사

항상 일찍 오시고, 퇴근 시간에 제가 잠든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깨우라고 말씀드려도 신랑 퇴근할 때까지 아기랑 계시다가 늦게 가시곤 해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완모하려면 지금 잘 먹어야 한다며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주셨고, 주말에 양가 부모님이 오신다고 하니 냉장고에 반찬을 꽉 채워주셨어요. 여러모로 사려깊고 좋은 분이셨어요. 첫애라 능숙하신 분을 원했는데 정말 전문적이셨어요. 아기가 왜 우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문지식이 풍부하셨고, 쉬는 날에도 연락하셔서 별일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아기 사진 보내달라고 하실 만큼 아기를 예뻐해주셨어요.

최*연 산모님 · 2024.05

홈캠 없어도 믿고 나갈 수 있는 관리사님

장*숙 관리사

아기케어, 청결, 산모존중 — 적극 추천합니다. 홈캠이 없어도 믿고 나갈 수 있는 관리사님이에요. 첫날부터 애기한테 동요 불러주시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우리 애기를 친손주처럼 대해주세요. 항상 산모를 존중해주시고, 관리사님 없었으면 산후우울증이 계속 있었을 거예요. 아기가 모유 때문에 엉덩이 발진이 조리원 때부터 심했는데 잘 관리해주셔서 없어졌어요! 10일 동안 한 번도 늦으신 적 없고 항상 일찍 오십니다. 둘째 낳아도 이 관리사님이 계시면 또 할 겁니다.

구*아 산모님 · 2024.04

자신감을 회복하고 기쁘게 아이를 키우는 힘을 얻었어요

김*미 관리사

김*미 관리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나 자신을 잃어가는 요즈음 자신감을 회복하고 기쁘게 아이를 키우는 힘을 얻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회복도 잘하고 행복했습니다.

이*연 산모님 · 2024.03

친정엄마 대신 관리사님과 연장까지

김*임 관리사

저는 경산모이고 관리사님 연장까지 했네요. 첫째 낳고 오신 관리사님이 너무 안 맞았어서 둘째 때는 잘 맞는 분이길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이렇게 좋은 분도 계시는구나, 복받았다' 할 정도였네요. 친정엄마가 중간에 오시기로 했었는데 오지 말라고 하고 기간을 더 연장해서 관리사님과 더 오래 있었네요. 아기 케어도 정말 베테랑이셨고, 없는 재료로도 최상의 맛을 만들어내셔서 밥을 꼬박꼬박 다 챙겨 먹었네요. 첫째 때는 불안해서 외출 한 번 못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외출도 자주 하고 사람들도 만나니 정신적으로도 최상의 산후조리가 되었습니다. 아기를 눕혀 재우는 습관도 들여주셔서 저희 아기는 졸리면 등이 땅에 붙어야 잡니다.

홍*정 산모님 · 2024.02

조리원 부럽지 않았던 한 달

둘째 낳고 예약한 후기입니다. 다른 지역으로 급하게 이사와서 막막했는데, 맘카페에 추천이 많아 예약했고 한 달 내내 너무 만족했어요. 1. 신생아 케어 — 저보다도 아기를 예뻐해주십니다. 관리 기간 중 절반은 첫째 병원 외출로 보냈는데 그때마다 믿고 외출이 가능했어요. 매일 청결하게 관리해주시고 수유텀도 신경 써주셨어요. 2. 요리 — 조리원이 천국이라는 게 남이 해준 밥 때문인데, 정말 조리원 부럽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원하는 음식 물어보시고 뚝딱 만들어주셨고, 주말까지 관리사님 반찬과 국으로 거뜬했어요. 3. 집안일 — 손이 정말 빠르십니다. 아기빨래 매일 해주시고 첫째 빨래도 분류해 개어 수납해주시고, 제가 손 갈 일이 없었어요. 업체도 필요할 때 여쭤보면 바로바로 피드백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이용했습니다.

서*정 산모님 · 2024.01

육아가 힘든 게 아니라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순 관리사

계시는 동안 아기케어부터 맛난 음식, 산모관리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친정엄마처럼 생각하라시면서 항상 편하게 대해주시고 말동무도 되어주셔서, 육아가 힘든 게 아니라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3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김*람 산모님 · 2024.01

관리사님 계실 때가 천국이었어요

정*순 관리사

관리사님 계실 때가 천국이었어요. 산후우울증을 관리사님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관리사님을 만나는 분들은 복이에요.

한*아 산모님 · 2024.01

병원 동행까지, 전문가의 손길

이*원 관리사

1. 아기케어 — 아기에게 항상 부드럽고 좋은 말 많이 해주시며 유심히 상태를 살펴주셨고 전문가의 손길로 케어해주셨습니다. 태열이 심해졌을 때 병원 동행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배앓이에 좋은 젖병, 분유 등 아기용품도 많이 조언해주셔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생아 목욕도 매일 함께하며 잘 배웠고, 마스크·손소독·열탕소독 등 위생에 많이 신경 써주셨습니다. 2. 산모케어 — 출근하시면 고생했다고 얼른 들어가 쉬라고 해주시고, 손도 크고 빠르셔서 매일 맛있는 점심과 저녁, 주말에 먹을 음식까지 냉장고에 꽉 채워주셨어요. 제 입맛에 맞춘 음식을 소분해 냉동실에 쟁여주신 것도 감동이었어요. 살림 초보라 주방정리, 아기용품 정리, 아기옷 빨래 등 관리사님 보며 많이 배웠네요. 2주 기간 동안 너무나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엄*화 산모님 · 2023.12

용인 지역 최고 관리사님

J*S 관리사

용인 지역 최고 관리사님이 아닐까 싶어요~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축복이었어요. 저희 집에 와주셔서 저와 우리 아기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잘 되길 바라요.

신*정 산모님 · 2023.12

우울했던 마음에 힘이 되어주셨어요

천*일 관리사

저보다 우리 아기를 더 예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고 육아 꿀팁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산 후에 많이 우울했는데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말씀 듣고 힘내려구요.

이*정 산모님 · 2023.12

친구들한테 이모님 자랑했어요

이*원 관리사

아가도 잘 봐주시고 음식은 또 왜 이렇게 맛있었는지, 살림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친구들한테 이모님 자랑했었어요. 주변에서 산후도우미 이용한다고 하면 이모님 많이 추천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소금이맘 님 · 2023.12

이모님의 부재가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양*영 관리사

이모님 가시고 나서 이모님의 부재가 얼마나 컸는지 모릅니다. 이모님 계시는 동안은 아기도 잘 케어해주시고 저 위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셔서 육아가 힘든 줄 모르고 있었네요. 이모님 도움이 너무 절실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보고싶어요.

강*영 산모님 · 2023.12

고민하시는 분께 찐하게 추천드립니다

강*신 관리사

관리사님 고민하시는 분, 강*신 관리사님 찐하게 추천드립니다.

익명 산모님 · 2023.12

첫째도 금방 따르던 좋은 분

정*순 관리사

관리사님 덕분에 난리통에 4주간 평안한 산후조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에 첫째도 관리사님을 따르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좋은 분이 오셨는지 실감했어요. 둘째 백일에 놀러오세요.

박*아 산모님 · 2023.11

산후 우울로 힘들 때 전심으로 도와주셨어요

장*숙 관리사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었는데 옆에서 전심으로 도와주셔서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관리사님처럼 좋은 분 오실 줄 알았으면 길게 할 걸, 짧게 해서 아쉬웠어요. 많이 배우고, 많이 도움받고,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이*빈 산모님 · 2023.08

베테랑은 정말 다르나봐요

오*희 관리사

이것저것 육아 방법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모르시는 게 없으세요. 베테랑은 정말 다르나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박*랑 산모님 · 2023.07

인품이 따뜻한 관리사님

10일 동안 저와 우리 애기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관리사님 인품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었어요. 처음 만난 날 관리사님께 묻어나오는 따뜻함을 보고 많이 안심했답니다. 이렇게 좋은 분이 오실 줄 알았으면 10일 말고 15일 넉넉히 할 걸 그랬어요.

루찌맘 님 · 2023.05

일이 아니라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J*S 관리사

출산일 임박해서 급하게 맘카페에서 추천받아 예약했었는데, 추천해주신 내용대로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저랑 아가 케어해주시는 것을 일로 생각하지 않고 친정엄마처럼 마음 다해 정성껏 케어해주시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둘째 낳으면 연락드릴게요! 미리 관리사님 찜했어요!

박*나 산모님 · 2023.05

알려주신 루틴으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장*숙 관리사

장*숙 관리사님과 인연이 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함께한 2주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덕분에 지금까지도 관리사님께서 알려주신 루틴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 진심으로 아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관리사님과 인연이 되어 저처럼 많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권*경 산모님 · 2025

사적인 공간이 불편하지 않았던 2주

장*숙 관리사

집이라는 공간은 매우 사적인 곳이라 가족 외 다른 사람이 오는 것에 불편함이 컸어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고 아기 케어가 중요하다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어요. 2주 동안 함께한 장*숙 관리사님은 너무 편안함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엄마인 저보다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매일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잠도 편하게 잘 수 있게 아기를 케어해주셔서, 2주가 지난 지금 관리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아기가 편안해하니 저도 덩달아 편해지더라구요. 청결과 아기케어에 친정엄마 같은 포근함을 주시는 분이셨어요. 둘째 낳게 된다면 4주 풀로 하려구요.

표*경 산모님 · 2024.03

믿음과 신뢰로 외출도 자유롭게

장*숙 관리사

12월 출산 후 장*숙 관리사님 만나서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믿음과 신뢰가 가서 어쩔 수 없던 외출도 자유로이 했어요. 아이를 너무 사랑하시고 또래 손주가 있으셔서 더 예뻐해주십니다. 다른 분들도 꼭 이 관리사님과 연이 닿았으면 좋겠네요.

허*남 산모님 · 2024.01

살짝 오려던 산후우울증도 극복했어요

이*원 관리사

이*원 관리사님 정말 최고예요! 아기 케어는 기본이시고 산모인 저의 멘탈과 음식, 청소, 청결도 완벽하셨어요. 덕분에 살짝 오려던 산후우울증도 극복한 것 같아요. 4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윤*안 산모님 · 2024.03

blog